울산 여름철 고양이 건강관리 | 박소라 원장, MBC 라디오 출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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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 이승진동물병원 박소라 원장님, MBC 라디오 출연!
'여름철 고양이 건강관리'
지난 8월 28일(목),
울산 이승진동물병원 박소라 원장님이
울산 MBC 라디오 [퇴근길 톡톡 – 행복한 멍냥 상담실]에 출연했습니다
이번 방송에서는 여름철 고양이 건강관리 방법과
청취자 질문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.
정취자 질문 Q&A
Q : 아기 고양이가 발가락을 자꾸 물어요
A : 고양이는 사냥 본능 때문에 움직이는 물체를
사냥감으로 인식합니다.
▼ 교정 방법 ▼
· 물렸을 때 과도한 반응을 하지 않고 무시하기
· 즉시 장난감으로 관심 전환 (낚싯대, 캣닢 인형 등)
· 손이나 발로 놀아주지 않기
여름철 고양이 건강관리 TIP
고양이, 더위에 강할까 약할까?
조상이 사막 출신이라 더위에 어느 정도 적응하지만,
땀샘이 발바닥에만 있어 열 발산이 잘 안 됨
→ 열사병 위험 존재
고양이가 덥다고 느끼는 온도
보통 28도 이상에서 더위를 느낌
고양이가 더운 상태 신호
· 몸을 자주 핥음 (체온 낮추려는 행동)
· 시원한 바닥(현관, 욕실, 싱크대 등)에서 휴식
· 식욕 감소, 물 섭취 줄어듦
· 심하면 개구호흡(헐떡임) → 즉시 체온 낮추기 필요
고양이 열사병 위험 신호
· 무기력, 구토, 끈적한 침, 개구호흡
· 심하면 경련·의식 저하·쇼크 → 응급 상황
▼ 고양이 열사병, 응급조치 ▼
· 시원하고 환기되는 곳으로 이동
· 미지근한 물 수건으로 몸 닦기
· 아이스팩을 수건에 감싸 겨드랑이·사타구니에 대주기
· 의식 있으면 물 마시게 하기
· 즉시 동물병원 내원
열사병 예방 방법
· 실내 온도 26~28도, 습도 40~60% 유지
· 쿨 매트, 대리석 매트 준비
· 물그릇 여러 개 두고, 습식 사료 활용
· 외출 시 에어컨 예약 기능 활용
여름철, 집을 비울 때 환경 세팅
· 자동 급수기·자동 급식기 사용
· 물그릇 여러 개 배치
· 통풍 잘 되는 공간 확보
· 실내 온도 관리 (에어컨, 쿨 매트 등)
그 외, 고양이 여름철 흔한 질환
· 지속적인 에어컨 사용으로 격한 온도 변화로 인한 감기
· 상한 음식 섭취 → 위장염
· 음수량 부족 → 탈수, 방광염, 결석 위험
· 기저질환(만성신부전, 심장병, 당뇨) 악화 가능성
8월 28일(목) 방송에서는
여름철 고양이 건강관리법을 다뤘습니다.
더운 여름, 반려묘가 안전하고
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
오늘 소개해드린 팁을 참고해 주세요!
반려동물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
#2848 혹은 '울산MBC 홈페이지, 퇴근길 톡톡 게시판'으로 남겨 주시면
매주 울산 이승진동물병원 수의사들이출연하여, 답변을 드립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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